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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대출금액·이율·기간으로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 월별 상환 스케줄을 계산합니다.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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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대출기간은 거치기간을 포함한 전체 기간입니다. 최대 50년, 연 이율 30%까지 계산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거치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첫 달 상환액

506,685원

마지막 달 상환액
506,926원
대출원금
100,000,000원
총 이자
82,406,841원
총 상환액
182,406,841원

상환방식별 비교

상환방식첫 달 상환액총 이자
원리금균등506,685원82,406,841원
원금균등652,778원67,687,447원
만기일시375,000원135,000,000원

월별 상환 스케줄

360회차
회차상환원금이자납입액잔액
1131,685375,000506,68599,868,315
2132,179374,506506,68599,736,136
3132,674374,011506,68599,603,462
4133,172373,513506,68599,470,290
5133,671373,014506,68599,336,619
6134,173372,512506,68599,202,446
7134,676372,009506,68599,067,770
8135,181371,504506,68598,932,589
9135,688370,997506,68598,796,901
10136,197370,488506,68598,660,704
11136,707369,978506,68598,523,997
12137,220369,465506,68598,386,777

일반적인 상환 공식에 따른 참고용 계산 결과이며, 실제 상환액은 금융기관의 이자 계산 방식(일할 계산, 휴일 등)과 금리 변동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상환방식별 차이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원금 + 이자)을 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점점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월 부담이 일정해 주택담보대출에 많이 쓰입니다.
  • 원금균등: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냅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들며,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전체를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에 흔합니다.

계산 방법

  • 월 이율 = 연 이율 ÷ 12
  • 매달 이자 = 남은 대출 잔액 × 월 이율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대출금 × 월이율 × (1 + 월이율)^n ÷ ((1 + 월이율)^n − 1)
  •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나눠 갚습니다.

회차별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마지막 회차에서 남은 잔액을 모두 상환해 총 상환원금이 대출금액과 정확히 일치하도록 계산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대출을 약정 기간보다 일찍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보통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남은 기간 ÷ 면제 기간) 방식으로 계산하며,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금융기관·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을 빨리 줄이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다만 초기 월 부담이 크므로, 매달 일정한 금액을 원하면 원리금균등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늘어나나요?
네.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그 기간 동안 전체 원금에 대한 이자를 내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더 빠르게 갚아야 하므로 총 이자는 보통 늘어납니다.
실제 은행 상환액과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융기관은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일할 계산)하거나 상환일이 휴일인 경우를 반영하기 때문에 원 단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 변경 시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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