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데스크

PDF 편집

합치고, 나누고, 돌리고, 필요 없는 쪽을 뺍니다. 가입도 업로드도 없습니다.

파일이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

보통의 PDF 편집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해서 돌려줍니다. 계약서, 신분증, 급여명세서처럼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문서라면 그 자체가 부담입니다.

오픈데스크의 PDF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고른 파일은 인터넷으로 나가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작업을 시작한 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 합치기 — 여러 PDF를 원하는 순서로 이어 붙입니다.
  • 분할·추출1-3, 5처럼 필요한 쪽만 골라 새 파일로 만듭니다.
  • 페이지 삭제 — 빈 쪽이나 필요 없는 쪽을 뺍니다.
  • 회전 — 눕혀서 스캔된 문서를 바로 세웁니다.
  • 이미지 → PDF — JPG·PNG 여러 장을 한 파일로 묶습니다.

아직 안 되는 것

PDF를 워드·엑셀·한글 문서로 바꾸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표와 서식을 그대로 살리려면 별도의 변환 엔진이 필요한데, 무료로 제공하면서 품질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설프게 변환해 표가 깨진 파일을 드리느니 안 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